용두 관음 0
 작성자: 운영자  2019-01-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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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관음(龍頭觀音)

용의 머리 위에 걸터앉아 있으므로 그렇게 부른다.  법화경 보문품에는 야차

등의 몸으로 제도[得度]할 이에게는 곧 모두 이 몸을 나타내어 설법한다.”고 하였다.

용두관음성상은 구름 속의 용을 타고 서있기도 하고, 앉아 있는 모습도 있다. 민간에서는

승룡관음(乘龍觀音)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