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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no.41 | 이유리 | 2006-04-06 19:28
"전통기법응용 새기술 개발 문화재기능인 또다른 의무" [경인일보]2006-03-28 오전 9:10:32 영롱하고 오묘했다.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존상들이 황금색의 바탕 위에서 더욱 화려하게 드러났다. 얼굴과 옷 모두 황금색으로 치장한 부처의 얼굴은 더욱 거룩해 보였다. 보는 각도에 따라, 빛에 따라 황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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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 (1)
no.40 | 이춘택 | 2006-04-05 11:46
전시회에서 좋은 작품, 즐겁게 감상하였고.작가의 고매한 정신세계를 잘 구현한 것 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빛나는 활약,기대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에도 유념하시고...... 꽃피는 4월 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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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no.39 | 효법~ | 2006-03-31 00:28
이연욱화공의 “황금탱화 및 불화전“ 오프닝 시나리오 2006. 4. 3 〇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〇 잠시 후 이연욱 화공의 ‘황금탱화 및 불화전’ 오프닝 행사를 시작하겠사오니 행사장 밖에 계신 분들은 모두 행사장 안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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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no.38 | 반야스님 | 2006-03-30 11:16
황금 탱화 작품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긴 시간이 걸린 결실이기에 좋은 결과를 이루리라 확신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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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드립니다.
no.37 | 이연욱 | 2006-03-30 11:31
반야스님 축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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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탱화 및 불화전
no.36 | 단우회 | 2006-03-14 23:36
특허의기술로 조성한 황금탱화전이 열린다니 기대됩니다. 새로운 불화의 개척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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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화백이 최고입니다
no.35 | 조현국 | 2006-03-04 22:09
다음주 토요일 오후에 만나요 인천 인하대학교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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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화백이 최고입니다
no.34 | 운영자 | 2006-03-05 08:39
조사장님 고맙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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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한국불교박람회
no.33 | 불박회 | 2006-02-07 07:58
오는 3월 23일 부터 26일까지 서울 무역 전시장에서 불교의 모든 것이 전시됩니다, 문의전화 02-736-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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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과 불화
no.32 | 단청화공 | 2006-01-26 20:07
단청과 불화가 불리되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 되었다. 단청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8호 불화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18호로 분리 지정 되엇다. 단청은 불화에 속하면서 불화가 아니고 불화는 단청에 속하면서 단청이 아니게 되었다. 단청 문양속에 많이 등장하는 그림들은 단청으로 보아야 하는지 불화로 봐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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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 배우고자
no.31 | 김미진 | 2006-01-11 08:36
저는 집이 구리시온데 불미를 배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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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화 배우고자
no.30 | 운영자 | 2006-01-12 20:17
출퇴근을 해야 하니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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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
no.29 | 서영준 | 2005-12-01 21:58
저는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외국에 연하장을 보내고 싶은데.. 선생님의 단청이 너무 맘에 들어..연하장 이미지에 사용하고 싶습니다만.. 수십년간 이루신 배움으로 만들어진 작품에 감히 함부로 손을 댈수 없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너그러히 받아주시면 좋겠지만. 정 안되신다면. 눈으로만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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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no.28 | 대학생 | 2005-12-01 12:59
지금 제가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단청에 대해서 논문 발표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시대적 미술의 흐름과 시대적 단청의 흐름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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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청~
no.27 | 운영자 | 2005-12-01 20:08
누구라는 정도는 알아야 답변 하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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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과 불화를 배우고 싶습니다
no.26 | leeyean | 2005-11-21 13:19
안녕하세요? 이연욱 선생님. 저는 아침에 전화드렸던 김이연입니다. 단청과 불화를 배우고 싶다고 말씀드렸었죠. 지금은 자리가 없다고 하니 연락주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자리가 있든 없든 한번 작업실에 들려서 선생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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