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청과 불화를 배우고 싶습니다 0
 작성자: leeyean  2005-11-21 13:19
조회 : 2,001  

안녕하세요? 이연욱 선생님.

저는 아침에 전화드렸던 김이연입니다.

단청과 불화를 배우고 싶다고 말씀드렸었죠.

지금은 자리가 없다고 하니 연락주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자리가 있든 없든 한번 작업실에 들려서 선생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_()_ 이연 016-359-3616